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립니다.
엄마께서 직장암 간전이 진단받으시고 항암하신지 2개월 지났습니다.
1, 2, 3차, 그리고 4차까지 무사히 진단받으시고 항암 중이신데요... 힘들어하시는게 눈에 보입니다.
딱히 아프신건 아닌데 기력이 없어하세요~~ 세끼 잘 챙겨드리려하고 있고, 하루에 한끼는 좋아하시는 식당가셔서 한 그릇 잘 드시고 오구요.
근데 집에서는 잘 못드세요ㅜ 제가 솜씨가 없어서 이것저것 시도를 해봐야하는데 안되는거 같아요..
엄마를 위해서 음식도 이것저것해보고 중간중간 간식도 잘 챙겨드리고 싶은데... 친척 형제없고 오로지 저 혼자 하고있습니다.
신랑은 주말부부고 어린 아들둘있어요...
좋아지시는 분들보면 식구들이 한마음이 되서 이것저것 잘챙겨드려 그런것같기도 하고...
제가 못나서 엄마 기력 못살려드리는거 같고..
내가 못해서 엄마 잘 못이겨내시는 건 아닌가 넘 무섭습니다....
엄마가 점점 더 안좋아지실까봐 무서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