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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원발암으로 2기 수술한지 두달됐어요 회복중에 급체한줄 알고 약사먹고 집에서 2틀 지내다 못드셔서 동네 내과에 영양제 맞으며 입원했어요 입원땐 염증수치 정상이어서 단순 급체 장염인줄 알았거든요 입원해도 차도가 없고 5일차부터 열나고 오른쪽 상복부 복통도 계속되어 시티 혈액검사 염증수치crp16 까지 나와서 급성담낭염 같다고 수술할수있는 2차병원 전원해야 된다고 했는데 나이(79)와 전신상태 상 수술 안하고 담낭배액술 한다고 했어요 다행히 일주일만에 염증수치는 잡혔는데 배액관을 평생 달고 살아야 한다고해요
수도권에서 암수술해서 담낭염은 집근처에서 치료중인데 이걸 수술병원에 말씀을 드려야할지 곧 정기외래가면 그때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현재 병원에선 수술 안해준다는데 상급병원에 가보는게 나을까요? 이건 간담췌과로 가면될까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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