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 생활 일기 35

뮤트l골육종본
2026.03.31 22:57 | 조회 1.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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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가셨다.

엄마도 몸이 많이 고단 하셨던거 같다.

혼자 라는 생각에 막막해 지지만 혼자 연습 할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애써 생각하고 있다.

몸이 아프다. 그럼에도 혼자 해야 한다.엄마 한테 다 맡길수는

없다.이것저것 혼자 하다보니 일기가 너무 늦어 버렸다.

내일 또 연습 해야지.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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