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센터 마취통증의학과 진료 후기

환갑여행함께l직보
2026.03.27 11:11 | 조회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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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분서대 2동 암센터 2층 마취통증의학과

이준희 교수님 첫진료봤어요.

젤록스 항암 2차 시작하는 날 혈종과 강민수 교수님 진료의뢰로 진행되었어요.

손,발,귀,코 저림 따끔거림 시림 등 통증이 1차부터 바로 시작되어 지속됨과 직업이 15톤 냉동탑차 운전을 해아해서 그렇다고 하셨어요. 근무를 하고 싶어했으나 냉동칸에 직접 들어가기도 해야해서 통증이 극심해서 9월까지 휴업 신청해둔 상태입니다.

신경병증이 항암 마친 후 서서히 사라지는 경우도 있고 안타깝게도 평생 지속되어 힘든 경우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친절하시고 상세하게 설명 모두 해주시고 우선 약물 치료로 시작해보자고 하셨어요.

맨처음 약 50분간 일반주사실에서 비타민등 2개의 링거를 맞았구요. 외래 약국에서 듀로셉톨캡슐 4주분 자기전 복용하는 약을 처방 받았어요. 마그네슘 칼슘 종합비타민 복용도 도움된다고 하셨구요.

걷기 등 유산소 운동 매일 꾸준히 하는 것도 지도해주셨구요.

도움되어 일상으로 복귀에 도움되길 바래봅니다.

1차때도 회장루 물처럼 쏟아져 지사제 복용했는데 어제부터 폭풍 물이 쏟아져 지사제 로프민 복용하고 있어요. 누룽지만 겨우 먹고 젤로다 복용 후 10분 거실 걷다 잠에 취했어요.

영양제는 회장루 설사 멈추고 복용하려고 시작 못 했어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을 내 죽을 준비해 봅니다!

모두 힘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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