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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자마자 섬망증세로 밤새 괴롭히시더니
보호자 잠시비운 새벽5시에 폴대없이 우리자리까지 오시어 바늘빠지고..제가 간호사 호출하고 들어올려고해 놀래고..그분도 예전에 담도스텐트하셨는데 1년넘게 방치..
부정맥있으신거..방치..
심장 안좋댔는데 검사패스..
이유인즉 크게 아프지않았다고..
오늘 심장검사에서 10%가 나왔는데 심정지수준이라네요
그래서 중환자실가셨어요...
아셨는데 왜 안하셨을까요?? 우린 늦게 안게 억울한데..
안타깝기도 하고..그래요
남편 소화불량 호소로 낮에 등두들겨줬는데..옆에 민원들어왔어요ㅎㅎ 6시전인데 그분은 유튜브크게 틀고있던데
복도에서 하시는 말씀이..하도 시끄러워 시간재니 한시간 넘게하더라~~보호자가 대단한거다하며 말하진 말라고ㅎ
다들었는데..ㅎㅎㅎ 칭찬으로 생각해야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