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78세 치매 아버지 직장암3기 다학제 후기

구구규규ㅣ직보
2026.03.23 12:53 | 조회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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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학과 방사선과 교수님 두 분이서 100퍼센트 불가 판정

mri상 방사선이 잘 듣는 암도 아니랍니다

치매가 극심한 건 아니지만 부작용을 본인이 인지못하면 큰 문제가 될 수도 있고 그러하여 포기.

작게 줄여 국소절제술 시도해보려한건데 이리되면

수술도 불가 판정 날 듯하네요

봄날인데 여명 6개월 받은 셈이라..마음이 찢어집니다

분서대에서 안되는 거면 삼성 아산 가도 같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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