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제가 보호자는 아니였습니다.)

메다레알l난보
2026.03.21 20:14 | 조회 1.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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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누나가

항암 6차 까지 하고 나서 휴식기 중

무엇인가 감염이 되었는지 열이 40도를 넘었었고

왼쪽 발목이 빨갛게 붓고

봉와직염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보호자는 환자를 응급실에

데리고 가지 않고 개인적인 사정이 있다면서 병원가는 것을 미루다가

5일이 지나서야 진료받는 병원 응급실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패혈증으로 신장기능이 저하되는 등 부작용을 겪다가

3개월 후에 결국에는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보호자는 제가 아니였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호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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