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그동안 소식이 없어서 걱정하신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제가 몸에 연결한 통증 완화 기계가 제대로
용량이 충전이 안되어 통증이 심해서 글을 쓰기가 쉽지가 않았어요.지금도 차츰 좋아지는거 같긴 한데 그렇게 괜찮은
상태가아닙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
병원은 아무리 호텔 같아도 병원이라고 생각을 해요.
참 좋은 병원에 왔으니 좋다라고 생각이 되어지진 않더라구요.그래도 언젠가 며칠이라도 집에 갈 날을 희망의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상상을 해 보곤 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치열하게 하고있는 친구이자 동료 입니다. 힘들때 일수록 서로 똘똘 뭉쳐서 절대 혼자가 아님을 고립되어 있지 않음을 서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저는 다시 글을 연재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