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런경우도 있네요 "기적"

살아내자l대보
2026.03.19 08:35 | 조회 2.3k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친정오빠 사연입니다

혼자 계시는데 아프다해서

찾아가보니 뼈만 앙상

급하게 입원시키고 검사

대장암 4기 판정 폐 전이

큰병원 대학병원으로 옮겨서 또 검진

같은결과

수술불가 우린 울고불고 오빠

보내는줄 알고 괴로웠답니다

함암 1차시작 하루 설사변을 10번씩 ㅠ

항암 불가는 여명 3개월 보더라구요

집에서 케어시작 응급실 서너번가고

나중엔 열이 안떨어져 다시검사

복막염이라고 외과협진 개복수술해서

암도 제거한답니다

암이 5센치되었고 직장쪽엔 헐어서

엉망 장루 찬댔어요

현재,,

의사왈 수술 암제거 다했고

폐전이는 암으로가기전 상태라서

항암으로 없어진다고

생명엔 지장없고 회복해서 항암

다시합시다 ㅡ

장루 1년후에 복원해봅시다 ㅡ

지금 오빠는 너무나 회복 좋으시고

수술전 괴로운 응급실행도없고

완전 살아났어요

이런경우도있네요 우리는 기적이라고

모두들 그럽니다

앞으로 삶은 오빠 노력에 맡깁니다

여러환우님들도

기적이란게 있으니 모두

건강히 털고 완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3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