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데 ㅠ 대학병원 진료 모두 이런가요..?

크키코l자내본
2026.03.18 19:03 | 조회 1.7k

아까도 올렸지만 말이 너무 바뀌세요. 검사 후 바뀌는거라면 당연히 이해하고 따르는데 상담만 진행해도 계속 말이 바뀌시는데, 컴퓨터에 기록을 안해놓는건지 진짜 의문이예요.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건지 ㅠ

3개월동안 말이 계속 바뀌세요 예를들어 특정날짜를 잡아주시면서 미레나를 하기로했는데, 막상 진료가면

미레나는 "지금안한다 3개월 약먹고 할거다"라고 하시가나, “파루탈을 언제까지 먹을 수 없으니 파루탈3개월 먹고 미레나하고 생리를 유도하는 약 (용량을 줄여서)사용할거다”라고 하시고선 막상 2주뒤 진료보면 "아니다 파루탈은 1년은 먹어야한다.” 이런식으로요..이뿐만 아니라, 몇 가지 더 있었는데 ㅡㅡ 아니 솔직히 누가봐도 신뢰가 떨어지는데 다른 부인과도 이런가요? 병원 바꾸려다가 계속 믿고 가보는건데

암 전문의로 바꿔야하는지 ㅜ 병원자체를 바꿔야할지 고민입니다..

암도 스트레스지만, 그보다 더 스트레스가 의료진의

불분명한 치료계획이요..너무 우울합니다 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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