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남편이 떠난지 꼭 한달 되었네요.
새벽에 전화받고 아이들과 정신없이 달려갔었는데..
이대로 딱 30분만이라도 있어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 시간도 허락치않고 떠나버렸어요.
남편과 봄에는 올레길 걸으러 가자 했었는데 그 또한 못하게 되었네요.
한달이 어찌 지나갔는지..
남편이 벌려놓은 사업장을 정리한다고 쫓아다니고 그 외 시간은 은둔생활하다시피 집에 있었는데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작은아이가 이사하자고해서 집도 정리해야하는데..
또 한달이 지나면 집정리도 마무리가 될까요.
어제는 잠깐 나갔다가 어느 집 앞에 꽃몽우리가 잔뜩 달린 벚꽃을 보았어요. 곧 진짜 봄이 올것 같아요.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봄, 예쁜 봄이 찾아오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