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6.03.13 06:35 | 조회 57

우리는 때론 주님보다 우리가 더 큰자인것마냥 착각하여..주님의 뜻을 따르기보다는 내뜻대로 행하는 일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허나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자가 보낸자보다 크지 못하다고 말입니다..

우리의 참된 주인되신 주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순종하는 저희가 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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