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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받을때 호중구 수치 낮아서 일주일 미뤄지고 하는글들을 많이 봐왔는데 촉진제 맞으면서 대기하셨던분들도 계신가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교수님과 소통이 원활치않아 여쭙기가 좀 그렇네요
월요일 수치 400 촉진제 CRP 0.53
화요일 수치 1100 촉진제 혈소판이랑 수혈받음
수요일 수치 700 촉진제
오늘 수치 500 CRP 1.62
항암 58차수 론서프 항암중이고 여지껏 촉진제는 몇번 안 맞아봤고 최근들어 3차수 연달아 촉진제도 맞고 수혈도 한번 받긴했었거든요 그래도 담날 수치 잘 올라와서 항암 받았었는데.. 오늘도 못받을꺼 같네요
근데 검색해보니 수치가 낮아서 일주일 밀렸다 그런글들이 대다수던데 저도 촉진제 맞아서 안오르면 항암 밀리더라도 일주일이라도 집에서 쉬었다오고 싶은데 다들 그렇겠지만 병원에있기 넘 힘들어요
좀전에 또 촉진제 처방났어요ㅜ
수정) 촉진제는 맞았고 오늘 항암받고 퇴원했다가 혹시나 열나면 오시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