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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어나지 못해서 대소 변을 못 가립니다
그래서 소변통 기저귀 대변 통을 샀슨데 갑자기 사오는 설사는 어쩔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실 바닥 방 바닥에 바지에 실수하는 날이면 와이한테 옺갖 자존심 모요을 딸앞에서 들어야 합니다 고 향 아빠에게 전하ㅡ해서 데려가라하지만 아빠도 곧 죽을 자식ㅇ 어쩔수 업다고 병원비 는 더이상 없다 하십니다
간병인고 병원 다니는데 일년동안 혼자 운전하고 다녔습니다
이번에는 교수님이 진료끝내고 보호자만 들어오라고 하길래 싶끕 했는데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길래 간변인이다 했답니다
그니까 가족이 없냐고 있다 하는까 한숨을 쉬시고 요즘 이련환자 많다고
가족에게 버려지는
집에서 있으려고 했지만 이제 한계인가봅니다 요양병원에
들어갈려고요
집에서 구박 받고 화장실이 무서워 한달동안 물만 멕 고 소변만 봅니다
수박고딸기 샤베트가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