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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작년 5월26일에 소풍을 떠나셨어요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기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제사관련해서 어떡해 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려요
저는 양력으로 하고싶은데 대부분은 음력으로 하시잖아요
음력으로 따지면 4월10일? 로 알고있는데
요즘은 어떡해 지내는지..
아 제사는 저 혼자 지냅니다
아빠는 오래전에 돌아가셨고 오빠라는 사람은 장례때부터제사 지내기 싫다고 제사 문제때문에 의절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 혼자 단독적으로 지내도 되는건지
물어볼 어른이 없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