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당연한걸까요....

씩씩하자l대본
2026.03.07 21:08 | 조회 1.2k

30대 후반이고 아이둘 키우고있어요

16개월 5살이요

친정엄마는 저 아프기전에도 육아많이 도와주셨고

시댁은 음식을 많이해주셨어요

원한건아닌데 해주셨어요

남편이 제가 아픈건데 우리집에서 죄인이된거같다고

그렇게 느껴지고있데요

제가아픈게 본인잘못이냐면서요

지금상황상 남편이랑 주말부부인데

왜 저희엄마가 와서 안도와주냐고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는데

당연한걸까요?

시어머님은 저혼자 애들케어하고

그런거때문에 잠을 못주무신데요

저희엄마는 저한테 일일이 다 말하는 스타일도 아니시고

속 사정은 저도 잘 몰라요...

저희엄마가 와서 절 도와주는게 당연한건가요?

스트레스가 너무받고 털어놓을때가 없어서

글 남겨요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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