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병원에서 38도 이상 열이 나면 응급실 오라고 했는데
환자가 응급실 가기를 거부해요.
낮에는 그나마 열이나 복통이 심하지 않은데
딱 저녁 시간이 되면 38도 이상 열이 오르고
배가 아파서 끙끙 않을 정도입니다.
해열제를 먹으면 37.몇도 정도로 떨어지고
아침이 되면 정상 체온에 가까워지고요.
혈액암이신 다른 분들도 이러신가요?
병원 입원 중 만난 보호자들은
해열제 먹고 열이 떨어지면 응급실까지는 아니라고
해열제 먹어도 38도 이상 지속되면
응급실에 가야 한다고 하시던데.
어떤 분은 서울대병원 오래 기다리니 가까운 병원 가라 하고,
어떤 분은 항암치료 중인 서울대병원 가는게 좋다고 하고.
담당 의사는 말하지 않았지만
어제 검사 결과 염증이 약간 있다는 말을 얼핏 들었어요.
항생제 처방 받아서 어제 저녁부터 총 3번 복용했고요.
낮에는 심하지 않다가 저녁이면 열+복통이 있으니..
다른 헐액암 환우들도 비슷하신지,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약국에서 항생제는 속이 아프니 식사 직후 먹으라는데
지금 아버지가 저녁 드실 상황이 아닌데
빈 속에라도 항생제를 드시는게 나을까요?
응급실 문제로 심한말 하며 싸우는게 10일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