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복막전이 수술? 항암지속?

서준l대보
2026.03.04 09:40 | 조회 1.2k

20년도 대장암 수술 + 표준항암(젤록스)

21년도 폐전이 방사선

23년도 복벽전이로 수술(항암없음)

24년도 복막전이 판정(2차항암 아바스틴+폴피리12회 후 종료) 항암 후 영상에 보이지 않는다고 종료(처음부터 보이지않았다고 함...아산병원에서는 보인다고 했는데 본원에선 처음부터 보이지 않앗지만 종양수치가 조금 높아져 실시했다고함....)

25년 1월 복직근 전이로 단국대 수술 하려했으나 수술시 근육절제 부위가 넓어 폐복시 어려워 먼저 방사선 치료를 하기로 함

25년 8월 방사선 치료부위 경과 관찰중 복막쪽에 한군데 보여 3차항암(아바스틴+폴폭스)시작

26년 강남세브.지샘병원,단국대 차례로 진료

강남세브,단국대는 하이펙 후 폐복시 인공막 써야함 지샘병원은 인공막없이 폐복가능할꺼 같다 하여 지샘병원에서 수술 전 검사실시

항암받던 병원에 이러한 내용을 말했더니 수술과 하이펙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며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짐

우선 이러한 상황입니다

환자가족입장에선 수술을 할수 있으면 수술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며 항암으로 완치를 할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 이런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3차항암이 현재 cea 수치를 17에서 9까지 떨어진거 보면 효과가 있다고 보지만 영상상 크기가 그대로라 지금이 수술의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비급여 항암제들이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기도 하구요 ...

잘한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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