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누워서 잘 수가없어요

살자l자경본
2026.03.04 07:36 | 조회 2k

골반통.허라.복통이 점점 심해져서 똑바로도 옆으로도 못 누워자요.진통제를 먹어도 가만히 앉아 있을때는 좀 괜찮은데 움직이거나 눕거나 하면 복부 골반 허리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누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앉아서 잠은 깊거나 오래 잘 수도 없고 매일 지옥같아요..마약성진통제는 저는 효과가 없고 구토만나고 부르펜계열이 조금 효과가 있지만 수신증이 있어 계속복용하기도 힘드네요

타이레놀 2정씩 3번 먹고있지만 텀이 5시간 간격.

다들 어떻게 통증 잡으시나요.

트리돌.타진 효과없어요ㅠㅠ

누워서 잠이라도 자보고 싶어요.

응급실에서도 별다른 조치가 없으시고 암이 커져서 통증이 심해진다고. 토포테칸항암만 남았는데 좋아지는건 아니라고 하시는데 부작용은 심하고 암성장을 막아보려면 토포테칸항암이 마지막선택디래요

부작용이 늘 심했어서 부작용의고통과 암성 통증을 견디는거 어는게 더 나를 편하게 지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일까요.

통증이 심할수록 두렵고 눈물만 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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