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어머니는 대장암으로 4년넘게 투병중이십니다.
현재는 난소 종양2개와 폐결절(3mm) 1개를 갖고 계십니다. 다음주가 또 CT 찍는날이네요.
난소는 작년 10월 방사선치료후 큰 변화없는 상태고, 지난 1월에 폐결절이 1개생겨서 이번 CT때 그 경과를 듣게될거 같습니다.
폐결절 크기가 증가되면.. 아마 방사선치료를 하고, 항암약을 바꾸자고 할거같은데요. 문제는 현재 론서프를 복용중이셔서 항암약은 이제 프루자클라? 하나 남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암환자로는 안보이실만큼 멀쩡하신 편입니다. 항암 부작용도 크진 않으시구요.
근데 자꾸 1-2개씩 생기고 크기가 커지고 하다보니 약을 계속 바꿨고, 결국 현상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항암을 중단하시면 급격하게 나빠지실까요?
경험있으신분들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