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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는 천식20년 환자인데다가 11년차 자궁내막암인데 폐와 간으로전이되어 수술이 불가하여2022,6/22~25,11월까지 종양내과에서 항암후 휴약기중에 심한기침시 객혈이나와 2/27일 입원중인데 호흡기내과 교수님과 협진후 제게하는 얘기가 전이폐가 상태가 나빠졌다며 객혈 치료후 항암은 내성도 떨어지고 약이 없다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16년2~2022,5월까지는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료받았는데 수술이 안되고ㅈ항암밖에 안된다하여 집가까운 수도권대학병원으로 전원했는데,다시 전병원으로 가도 받아줄지도 모르겠고요.거기서도ㅈ약이없다면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해서 이글 올리니 좋은 의견 좀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