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 3기. 엄마가 화장실을 자주 가세요ㅜㅜ

옥구술l직보
2026.03.01 02:58 | 조회 942

오빠와 저는 서울에서 수술 하자는 입장인데.

항암치료를 부산에서 받고 오라고 해서.

항암치료 가능한 병원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하필 연휴가 길어 애가 타네요.

남은곳이 동아대.고신대.해운대 백병원.원자력이라

월요일에 전화 돌려볼건데.

다 안된다고하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엄마도 점점 무기력해 지시고. 예민해 지시네요.

화장실도 자주가세요.

변이 마렵거나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계속 드신다는데

다른 환우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약을 처방받아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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