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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써보네요
어머니가 대장암 3기에 림프절전이가 있어 항암까지 6개월하고 수술하신지 이제 2년이 지나 가고있네요
이 카페에서 엄청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ㅎ
혹시 수영배우시는 분 계신가요? 엄마랑 같이 수영을
배우고 싶은데 체력면에서나 수영장 물이 괜찮은가
살짝 고민이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