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통계가 없는 암 치료법은 신중 할 것

생명과희망l백보
2026.02.23 11:35 | 조회 356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의 표준치료에 졌다고 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의 현주소를 깨닫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다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 공략 3가지는 대학 표준치료3, 현대의학 특화치료3,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이며 대학은 전문의들이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 자연치유 분야도 많은 분들이 관여해서 본인은

'현대의학 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 는 분은 병원 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서로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그 치료를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 포기암에게 100%되는 왕도, 매직, 요술 치료법이있다면 집도

팔아야지만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본인의 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이다

본인은 강의 때도 주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주로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6년 현재 우리 나이 75세라 일선 진료는 포기 했으며 무료

메일상담Tetra-As의 임상진입, 해외 선진의료 암백신 및 바라는

% 조건에 맞는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 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따르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대학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 부탁드리며

언제든 메일로 조언, 제언 바랍니다 (lifenpower@hanmail.net)

< 암 이야기 > 통계가없는 암 치료법은 신중 할 것

이 글은 암 치료 '보조' 목적이 아닌

암을 '치료'할 목적으로 어떤 치료를

선택할때 매우 중요한 내용이됩니다

어떤 검사를 할 때도 꼭 두 가지를

체크하는데 민감도, 특이도입니다

민감도는 환자에게 양성이 나오는

%가 되며 특이도는 건강인에게서

음성이 나오는것이라 이 두가지%

가 높을수록 정확도가 높은겁니다

대부분 암 진단후 유명 대학병원을

알아보고 치료에 들어가는데 대학

표준치료3(수술, 항암, 방사선)은

생긴 암 덩어리를 없애고자 합니다

물론 대학 표준치료만으로 암이 잘

소멸되거나 억제 된되면 좋겠지만

아직 많은 숫자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대학병원 밖을 찾아보는데

상황이 안 좋을때 찾는 대학 이외

병원 현대의학 치료(특화치료)

그래도 병원에서 하기에 치료법의

통계치를 대충은 알수있습니다만

'현대의학 밖 암치료법'은 그렇지

못해서 꼭 '통계성' 여부를 확인한

후에만 선택하길 권유 드립니다

< 통계성 >

통상 암 치료 후 효과를 판정 할때는

영상 검사나 삶의 질 및 암표지자 등

혈액검사 등을 주로 이용하는데 그때

사용되어지는 단어중 CR PR SD PD

가 있는데 학문적으로 정의하다보면

너무 복잡해 쉽게 어떤 치료를 한 후

암이 소멸된다면 CR, 축소되면 PR,

비슷하게 유지되면 SD, 진행되거나

악화 시 PD로 표현한다 보면 됩니다

SD 경우 암의 성질 상 자라야만 할

암이 그대로~라 조절된다고 봅니다

반응률(CR+PR)과 조절(통제)율

(CR+PR+SD)이란 말도 사용됩니다

대학 항암치료도 2~3달 치료후에는

꼭 효과를 확인 후 수정, 유지합니다

따라서 현대의학 밖에서 암을 치료

한다는 요법(단일)을 선택할때에는

위 CR PR SD% 는 꼭 봐야합니다

이 세상에 100% 암 치료되는 요법

은 없기에 더욱 더 %가 중요합니다

어쩌다 좋아진 건 그냥 호전사례며

그걸 다른 환우에게 적용 못 합니다

그래서 결정한 치료법이 암을 치료

하려는 목적으로 시도한다면 최소

CR PR SD%는 꼭 있어야 합니다

100명 중 2~3명이 좋아져 떠들고

홍보를한다면 나머지 97~98명은

이미 실패해서 말이 없을것 입니다

저는 어떤 계기로 대학 포기,난치암

을 30년 연구하면서 대학 표준치료

밖의 병원 특화치료나 현대의학 밖

암 억제책을 위주로 연구 했습니다

(특히 현대의학밖 암억제책 분야)

참으로 많은 연구가와 치료 관련된

요법과 제제, 기기들을 접했습니다

그러나 말로 만 낫게했다~ 치료해

주었다~ 살렸다~라는 말만 듣고서

생사를 앞둔 환우에게 사용하기는

의료인 양심상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학 포기, 난치암의 경우에

CR+PR이 10~20%가 넘는다면,

CR+PR+SD가 50~60% 넘으면

그래도 설득할 명분이 주어집니다

상대가 이미 대학 포기,난치암이라

% 를 비교적 낮게 책정 했습니다

일례로 CR+PR%가 15%가 되고

CR+PR+SD%가 55%가 된다면

당신이 이 치료를 받고 2~3달 후

검사하면 암이 없어지거나 줄어들

확률이 15%, 없어지거나 줄어들

거나 그대로일 확률이 55%라고

말하며 나머지 45%는 아쉽지만

수용해야 한다고 설명을 합니다

이후 선택은 환우와 보호자에게

맡기면되며 만약 실패해 45%에

들어갈때 원망 혹 후회 할듯하면

아예 시작하지를 말라고 합니다

따라서 현대의학밖(한의학, 보완,

중의학, 민간, 대체, 자연 등)에서

어떤 치료법을 접할때는 꼭 위의

통계성을 확인하고 선택하십시요

저도 통계성을지닌 단일요법을 약

30년 찾아 왔지만 아쉽게도 겨우

하나 찾아서(=Tetra-As) 하나 더

찾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더불어

통계성이 의미있는 '병원의 특화

요법'도 계속 검토하고 있습니다

(암백신, 히스토소닉스 등등)

다만 통계를 지닌 현대의학 밖의

암 억제책을 너무나 찾기 힘들어

재현성으로 호전된 의무기록지

약 20명 이상 보유한 단일요법도

관심을가지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는 단일요법이 아닌 복합요법

이며 본인의 주력 연구 분야는 아니지만

자연치유력 10항목은 꼭 필수 사항이고

오히려 윗표 좌측의 생긴암 공략법들을

선택 사항으로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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