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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퇴공지 - "100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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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23:11 | 조회 6.7k

아름다운동행의 나눔은 단순히 불필요한 물건을 처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소한 쿠폰 하나에도 서로를 위로하는 마음이 담겨 있고, 때로는 입원·통원 중인 환자/보호자의 급한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동행은 나눔 문화를 “신뢰”로 지켜오고 있습니다.

최근 한 회원의 제보에 따라, "100살까지l자경보"의 나눔 참여 내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소위 말하는 감성팔이를 더해 반복적으로 나눔을 수령한 정황이 확인되어, 해당 계정은 즉시 강퇴및 재가입 불가조치 했습니다.

"100살까지"는

“2020년 자궁경부암 1기 어머니 보호자(남성)”로 가입한 뒤,

이번 달까지 아이템을 가리지 않고 굉장히 많은 수량의 나눔을 수령해 갔습니다

성경책 3권, 통신사 데이터, 커피/빵/아이스크림/주유 쿠폰, 산소캔, 준이와함께님과 똥빵님의 나눔,프리퀀시 등을

햇수로 7년간 끊임없이 받아갔습니다.

그러나 글과 활동 흐름을 종합해 확인한 결과, 실제 나눔에 참여한 자는 남성이 아닌 여성(배우자)로 보이며, 남편 계정을 이용해 감성·사연을 앞세우는 방식으로 참여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항암도 없이 이미 치료가 종료된 어머니를 위해 커피쿠폰을 받아가고, 어느 글에서는 딸이 소아당뇨라며 각종 아이템들을 받아가고, 또, 다른 글에서는 딸준다며 편의점, 빵, 아이스크림 쿠폰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니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사법기관의 도움을 받아 당근 계정 한 번 확인해 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누군가의 선의와 시간을 밟고 올라서서 얻어가는 순간, 그건 나눔이 아니라 기만입니다.

제발, 스스로의 행위가 상식에 부합되는지 생각하고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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