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환자는 결장암4기 복부전이 73세여성입니다.
배액관을 하기 전에는 제가 부축해서 화장실 다녀올 정도는 됐는데
복수와 흉수를 빼기 위해 관을 2개 단 이후로는 힘이 전혀 없으세요.
앉아계시지도 못하고 스스로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세요.
말소리도 작고 기저귀를 갈기 위해 무릎을 세우거나 허리를 들어달라고해도
겨우 하십니다. 발이 심하게 부었습니다. 소변도 하루 2-4번입니다.
아 그리고 계속 잠만 주무십니다ㅠㅠ
열은 없고 혈압도 정상, 산소포화도 체크하는데 이상없고
말초정맥1개 맞고 있고 항생제 맞고 있어요.
복수는 밝은 붉은색 계열이고 하루 1리터 뽑는데 차는 속도가 너무 빨라
1리터 끝내면 잠궈두고 있습니다.
흉수는 반대로 12시간마다 뽑고 있고요.(찌꺼기 일부나옴)
병원에서 이미 퇴원언급이 나와 적극적인 치료는 안하는 것 같고
(예로 피검사중단, 알부민 부족인데 처방없고)
아무래도 퇴원하라는 의미같은데 2차병원가면 처방이 좀 다를까요?
2차로가서 좋아지면 항암, 아니면...
카페글을 검색했는데 비슷한 사례가 안보여서요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