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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동행을 보며 기쁜 글과 슬픈 글을 함께 하고 있는 보호자입니다
26살 아들 육종으로 폐전이도 보여서 항암부터 해야한다해서 삼성서울병원에서 입원항암을 4차까지 진행중으로,,,1차는 5일입원, 2차는 7일 입원해서 항암진행하는 싸이클로 받고 있습니다만,,,
처음 선생님께 듣기로는 항암시작일로 3주마다 항암 진행한다했는데,,,입원실이 없다고 4주이후쯤 입원하게 되다가 결국 이번에는 5주가 지나가고있어서 매일매일 가슴 졸이며 입원연락을 기다려야 하는 또다른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동행가족분들께 듣고 싶은 의견은요~
항암주기가 4주~5주이상 늦춰져도 20대의 젊은 아들의 치료에 나쁜 영향은 없으까요?(보호자로서 이걱정으로 잠을 못자고 있어요ㅠㅠ)
서울대 병원이나,,세브란스 병원등 서울쪽 병원의 다른 병원 치료중이신 환우분들은 입원 항암이 밀리지 않으신가요?
걱정으로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