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도 걷습니다.

시나블로l담문본
2026.02.19 08:31 | 조회 510

안녕하십니까?

담도암 4기로 출발하여 1년 7개월째 치병 중인 57세 남자 환우입니다. 저처럼 소화기 계통의 아만자는 배액관을 달면 삶의 질이 많이 떨어 지더군요. 저도 초기 2개월간 담낭염으로 배액관을 다니 걷기가 너무 불편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것이 정말 큰 축복임을 깨달았습니다.

올 한해 맘껏 걸으실 수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는 오늘도 걸어 봅니다.

축복된 하루 되십시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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