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반짇고리l췌본
2026.02.17 16:41 | 조회 236

명절아침 큰아들 내외, 작은아들 내외가 다녀갔습니다. 밀물처럼 밀려왔다 썰물처럼 빠져나갔습니다.

손자녀석의 시끄러운 소리가 아직도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허전한 공간을 아내와 차 한잔 나누면서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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