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니l방보
2026.02.15 20:59 | 조회 432

저희 어머니는 25.3 방광암 진단을 받고 선항암을 진행했으나 1회만에 ANC가 너무 떨어져 중단하고 25.6 방광절제술 후 요루술을 받으셨습니다.

이후 질-직장 천공 발생으로 25.7 회장루까지 수술받으셨습니다.

그러면서 체력이 많이 떨어져 수술 후 항암도 진행할 수 없어 추적검사만 유지하고 계셨습니다.

중간에 수신증으로 PCN과 dj stent 시술도 하시고 요로감염이 다빈도로 발생하여 방광암 수술을 한 병원이 아닌 2차병원에서 수차례 항생제 치료를 받으셨어요

현제 dj stent를 유지하고 계시고 26.2.9 또다시 요로감염으로 입원했습니다. 2/6있었던 급브레이크로 허리를 살짝 삐끗했고 그 이후 오른쪽 옆구리가 아직까지 아프다고 하여 2/12 복부 조영제 CT를 시행했어요

그런데 2차병원의 신장내과 교수님이 유선으로 연락이 와 복부조영제 CT결과 간전이가 된거 같다고 이야기 하시며 본과의 외래 진료를 당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아직 CT판독은 안들어왔다고 하시고 어머니도 특별히 다른증상은 없으십니다.

또한 수술한 병원에서 12.8 진행한 CT에서 전이 소견이 전혀 없었고 11월 시해한 bone scan에서도 특별한 소견은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방광암 환자분이 간전이가 된 경우가 있는지 여쭈어 봅니다...

고민이 많아 긴글이 되엇네요..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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