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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장암 4기로 항암 시작하는걸 미룰 수 없어
난자동결, 난소보호주사 둘 다 하지 못했어요.
항암 2차때 난소보호주사 가능한지 여쭈어봤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이제와서 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첫째가 있지만
둘째를 계획하던 중에 이렇게 되어버려서
몸이 완전히 건강해진다면
자궁이 허락해준다면
정말 아이가 갖고싶어요.
난소보호주사 안맞고도 임신하신 경우가 있을까요?
항암주사는 폴폭스로 얼비툭스를 맞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