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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3년 10월에 선수술 후 항암 네번 그후 방사 스무번하고 복직을 24년 4월에 했습니다 삼중음성이라 복용할 약도 없고요.. 25년 8월 남편이 직장암3기라네요 그렇게 두 부부가 암환자가 되었어요 저는 지금 희망퇴직을 권유받고 있습니다 제 남편은 지금 임시장루중이고요 이 회사가 큰아이 한정 등록금 보조를 해주는데요.. 학기당 200주는데 이거저거 생각하면은 버텨야되거든요 근데 저도 제 몸을 생각하면은 안될거 같고 남편 수입도없는데 제가 이기적 인걸까요 의견듣고 싶어요 회사에서는 나갔으면 한대요 버티는게 능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