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집에 달고 오는 항암약 속도

싱싱l직보
2026.02.08 10:14 | 조회 1.2k

안녕하세요~

엄마가 어제 직장암 2차 항암을 하고 옥살리 달고 오셨는데 오늘 오전 8시쯤 80ml였고 지금 2시간 조금 넘었는데 벌써 60ml로 줄었습니다.

이 속도라면 오늘 저녁에 다 끝나는 건데 48시간 맞는 약이기도 하고 오늘은 주사 제거하는 병원도 없어서 속도를 조절해야 할 것 같아요.

혹시 속도 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상태로 그대로 있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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