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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날 폐수술과 난소수술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다행히 폐는 암이 아니라고 나왔지만
CEA를 22까지 상승시킨 주범이
결국 직장암에서 전이된 난소였더라구요.ㅜ
저는 양측난소난관을 다 제거하고
난소입구쪽에도 암들이 서로 들러
엉켜 붙어있어 유착이 엄청 심했다네요.
다행히 선생님께서 개복안하고
복강경으로 다 떼내느라 너무 힘드셨다고.ㅜ
하지만 완전절제도 아니구 미세암이
있을수 있다 하셨어요.
그런데 선생님 예약이 3월6일로 잡혔네요.
그때뵙고 바로 항암을 한다해도
7주나 되는 시점일텐데 너무 늦을까봐
불안해 죽겠습니다.
혹시 보통 암수술후 한달정도 지나면
바로 항암을 받지 않나요?
다들 얼마만에 항암들 받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