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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소중한 배우자가 혈전이 생겨서 1차약과 임상을 중단하고
2차 약재로 파클리탁셀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병용했어야 하는 사이람자 부작용이 혈전이라 단독으로 쓰자고 합니다.
허투, 클라우딘 수치가 모두 임상하기 좋은 수치인데 혈전에 발목이 붙잡혔습니다.
1차의 부작용도 일찍 온 상태에서
2차 약을 단독으로 쓰게 되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워낙 착하고 무던한 사람이라 맘이 힘들텐데도 내색도 안하고
보호자는 몹시 불안합니다.
배우자가...2차 약재 부작용도 견딜만 하다고 하지만... 워낙 힘든 내색을 안하는 성격입니다.
혹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나 효과 등 알고 싶어요.
그리고 단독으로 써도 정말이지....효과 있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