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자연힐링 그림 감상169

희망둥이 l 직간본
2026.02.02 17:52 | 조회 133

< 황홀 점 >

가만히

가만히

들여다 보니

된서리

모진 세월에도

숨막히게도 알알히 맺힌

눈부신 황홀 점

-

또 다시 시작되는 길 위에서 새로이 불어오는 따순 바람을 설레입니다. 이 새 봄은 시리던 추위만큼 아팠던 기억만큼 더욱 더 따숩고 건강하길 소망합니다. 애써 보지 않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여의치 않은 사정으로 그동안 할 수 없었던 알알이 알알이 재미난 것들도 일상의 회복으로 활짝 돋나아길 또한 기대합니다. 새 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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