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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글을 보면 너무도 가슴아픈 이야기 들이다 어떻게 표현할수 없는 아픔들이 가슴을 조여오곤 한다
위암4기 판정받기 전에는 몰랐던 카페였다 동행 카페에 가입하고 삶이 더 진실해 졌다 얼마 살지 못한다는 마음에 순간순간이 소중해 졌다
세상엔 신들이 많지만 현실엔 없는 신을 허공에서 찾지말고 병원의사님이 지금의 유일한 신 같다 나에겐 ~~~
너무나도 안타깝고 아픈 카페님들의 사연에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안다
하루라도 고통없이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늘을 살고 싶다
카페 환우님도 정말정말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