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2026년의 길 !

생명과희망l백보
2026.01.30 16:29 | 조회 484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의 표준치료에 졌다고 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의 현주소를 깨닫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다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 공략 3가지는 대학 표준치료3, 현대의학 특화치료3,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이며 대학은 전문의들이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 자연치유 분야도 많은 분들이 관여해서 본인은

'현대의학 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 는 분은 병원 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서로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그 치료를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 포기암에게 100%되는 왕도, 매직, 요술 치료법이있다면 집도

팔아야지만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본인의 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이다

본인은 강의 때도 주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주로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6년 현재 우리 나이 75세라 일선 진료는 포기 했으며 무료

메일상담Tetra-As의 임상진입, 해외 선진의료 암백신 및 바라는

% 조건에 맞는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 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따르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대학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 부탁드리며

언제든 메일로 조언, 제언 바랍니다 (lifenpower@hanmail.net)

< 암 이야기 > 2026년의 길 !

윗표중 대학병원 치료는 그냥 치료

프로토콜대로 따라가면 되고 우측

자연치유 분야는 많은 전문가들이

있으므로 교육과 실천하면 됩니다

따라서 제 주력연구는 현대의학밖

암억제책대학밖 현대의학 병원

특화요법이 된다고 보면 될겁니다

예기치않은 일로 인해 3년전부터

지금까지 몸, 마음이 많이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가야만하는 연구

길만은 계속 가야하는것이겠지요

1996년에 시작된 아들 암 발병을

계기로 뛰어 온 '대학병원 포기암

희망찾기'의 외길도 벌써 30년이

되었고 이제는 몇가지를 선별해서

마지막 연구에 매진하고자합니다

올해도 대학포기암을 10%< 회복,

1명이라도 더 살리려는 제 연구의

우선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1) 현대의학 밖 암 억제책 분야

본인 주력 연구와 관심 분야입니다

30년간 내가 바라는 조건에 맞는걸

찾았는데 마음에 드는건 딱 하나만

만났기에 (= Tetra-As) 이 제제의

신약등극에 더 박차를 가하고 또한

그 정도의 효과를 지닌 단일요법

하나 더 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소한 CR PR SD PD % 효과가

도출된 단일요법을 찾기 바라지만

혹 재현성으로 20명< 호전된 의무

기록이 준비된 요법도 찾아봅니다

약은 임상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만

하지만 대학 포기암을 단 10%라도

살린다는 목적을 향해 뛰겠습니다

(2) 현대의학(대학병원 외) 특화요법

우선은 국내에 없는 '암백신' 이며

미국과 일본 제품을 검토 할것인데

백신의 특성을 잘 살펴 보겠습니다

또 미국 '히스토소닉스'(간암 등)와

'간줄기세포'(간경변 등) 치료쪽에

경험많은 중국(해남도 초급병원)과

여러 방향으로 협력하고자 합니다

물론 현대의학쪽이라 임상 결과만

검토하면 되서 비교적 수월합니다

보조제는 제 연구의 차선순위이나

IL-6 등과 연관된 싱가포르 회사의

'자이로닉스'제품(키보타이드~)을

비롯해 몇몇 제품을 검토할겁니다

위 (1), (2)번 만 잘 이루어진다면

대학병원의 포기, 난치암에 분명히

조금이라도 희망을 더 줄것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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