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부산 호스피스

너랑나l위보
2026.01.29 11:56 | 조회 2.8k

저희 엄마는 위암입니다

2-3기였는데 복막전이 되어 지금은 위암 말기입니다

항암치료하기엔 근력도 없고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항암 포기하기로 했어요 호스피스 권유 받아 동래성모병원에서 요양병원 층에 있다가 호스피스 병동 1인실 자리나서 일단 1인실 먼저 들어왔습니다 근데 1인상주해야하고 호출벨 없고 간병인은 맞은편 방에 가서 부르라고 하더군요

불러도 한참 있다오시고 대답도 안하고...

1인실이라 돈을 더 내는데 오히려 더 불편한것같아요ㅠㅠ

주례 보훈병원도 호스피스 대기 걸어둔 상태인데 다른곳도 걸고싶은데 아빠는 생계때문에 돈 벌어야하고 저는 상주해야해서 호스피스 상담을 못가고있는데 다른분들도 이런경우 있을까요? 너무 답답하네요ㅠ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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