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랑집사입니다.
동행님들 2026년 붉은말의 힘찬기운받아 조금더 편안한 시간들이 많으시길 기원드립니다!!
1월도 어느덧 며칠안남았네요.요며칠 추워졌어요.눈이온곳도있을테고.부디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요...
저는 올한해 아주많이 바빠질듯해요.
준비하던 대학입학도 합격했고 이제 수강신청하고 열공만 남았어요.요가수업도 늘어났고 온라인 강의들도 더많이 들어야해서 전업을 해야되나 고민도 하게되네요.
그래도 좋아하는일이기에 설레임과 기대감이주는 행복함이 있는것같습니다😄
이번주중 동생의 2주기 기제사를 지내고왔어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지났구나 싶은게.
아직도 동생의 모습이 눈앞에 선한데,,,남은 평생 늘보고싶고 그리울 내동생.동행에와서 이렇게나마 동생 얘기도하고 기억해주시는 동행님들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내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못들러 죄송한 마음이라, 나라는 인간 간사하구나 할때도...
12월31일엔 큰조카 초등 졸업식을했어요.
그날 동생이 정말많이 보고싶더라구요..
꼬물이가 어느덧 중학교에 입학을하게되고.그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라 울컥도하고.부모의 마음을 간접경험한 날이었네요^^(세상의 부모님들은 위대하다!!👍)
둘째조카는 장간막임파선염으로 병원입퇴원이 반복되는 일이 많았어서 조금 걱정입니다..소아비만이라 다욧도해야는데ㅠㅠ걱정,걱정🥺
엄마와 반려묘도 잘있고,제부도 굉장히 열심히 일하며 걱정과달리 아이들 케어도 잘해서 맘이놓이구요.
이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가겠죠^^
작년 한해 동행에 슬픈소식들도 많았어서 모두 한마음으로 아픈시간이었지만,올해는 기쁜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길 기대하며 동행님들 응원드립니다!!
어제보다 더나은 오늘의 시간보내시길 바라며
랑집사도 늘 마음의 기도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사랑합니다 동행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