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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요몇일 너무 추워요..
따숩게 입으시고 무탈하시길 바랄께요..
저는 18년 9월에 직장암 3기로 수술 잘마치고 항암도 12차 잘 끝내고 너무나 건강히 잘 지냈어요.. 근데 7년이 지난 작년 7월에 자궁근종 검진차 병원 방문햇는데 6개월전 씨티검사, 피검사에도 이상없던.... 난소에 혹이 10센티 만한게 발견되어 검사결과 7년만에 난소전이가 된 케이스고.. 난소, 자궁등등 이것저것 다 떼냇는데 수술이 잘된듯해요.. 그래서 항암을 다시 하는데
여기서 궁금증은... 0.2미리? 0.5미리? 직장과 왼쪽 골반쪽에 떼내면 출혈문제로 잔존암이 남아있었는데 중간 점검시 항암하면서 보이는게 없다하셧어요 지금 10회차 앞두고있어요 근데 교수님께서는 7년만의 전이이고 수술이 잘됫다해도 4기이기때문에 원칙저으로는 항암을 계속 해야한다라고는 말씀하시는데... 계속해야하는 걸까요?ㅠㅠ
그리고
폴폭스 10차 예정인데 통원으로 하다가 7회차부터 옥살리 부작용으로 옥살리까지는 입원항암으로 최대한 천천히 맞고 퇴원해요 근데 병실 미배정으로 5일째 못하고 있어요.. 이런경우 흔한일일까요? 일주일까지 밀려도 괜찮을까요? ㅠㅠ
한마디씩 말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