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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에서 위암2/3부분절제 1년
정기 검진후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DEXA 결과는 척추·대퇴 -3.1입니다.
연령은 40대 후반ㆍ여ㆍ폐경전이고,
아산병원에서는 “지방(대전)에서 치료받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막상 어느과로 가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지방에서 치료를 시작한다면
..동네 검진센터 내과에서도
골다공증 치료와 추적관리가 가능한지
..척추·대퇴 -3.1 정도 수치라면
→ 종합병원 정형외과에서 치료받는 게 더 적절한지
..아니면 원인 평가(2차성 골다공증 여부)와
약제·주사 선택까지 포함해서
→ 내분비내과에서 관리받는 것이 나은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골절 병력은 없고
골다공증 주사 치료를 권유받을 가능성이 있는 단계입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ᆢ 어느 과에서 치료 시작하셨는지
ᆢ동네 병원 vs 종합병원 차이
ᆢ주사 치료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