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집에온지 딱 일주일이 되었어요
병원에서는 집에가면 애들땜에 라도 재활이 금방 될거라고 큰소리 치고
퇴원을 5일이나 빨리했는데
어제까지는 휠체어 집고 무릎을 세우고 팔힘으로라도 앉았던 남편이 이제 힘이 전혀 안들어간다고
휠체어에 앉지도 못해요
아까는 제가 다리를 위치를 잡아줘도 주저 앉더라고요
병원에 가보는게 맞겠죠
26일까지 기다리는거보다
지금도 계속 일어서려는 소리가 들려요
나가서 도와줘야 하는지 혼자 운동삼아 해보도록 하는게 맞는지
내일 애들 등원도 해야 하는데
어디까지 도와줘야 하는걸까요?
화장실도 이제 못가서 방금전
대변 기저귀 갈아주고 들어왔는데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