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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론서프. 아바스틴 항암할때 아바스틴 항암때
1박2일로 입원하고 퇴원하셨어요. 금요일에 아바스틴 하셨고. 재활요양병원 퇴원후 아바스틴 하셨고 항암후 요양병원 당일 입원이 안되서 주말에 집에 계시다가 월요일 입원하셨어요. 그런데 교수님 일정이 바껴 목요일에 아바스틴 항암이 잡혀서 금요일에 요양병원 입원 하셨는데 폐혈증이 와서 긴급으로 백병원에 입원 하셨어요. 입원중 1인실로 중환자실로 계시고 교수님이 어머니가 집에 계셨으면 돌아가셨다고 했어요. 이틀뒤 제가 어머니 병문안 갔는데 저랑 대화중 폐혈증이 왔는데. 충격을 받았어요. 발작을 일으키면서 곧 숨넘어가는듯해서 간호사를 부르고 호흡기 끼우면서 주사 맞히니 정신이 돌아 왔어요.
폐혈증 원인을 못찼다가 케모라는 어깨쪽에 심어놓은게
보통 6개월에 한번씩 교체 한다는데 어머니는 한번도 교체 안했는데 거기서 문제가생겨 폐혈증이 왔다고 하네요.
항암하는 병원도 그렇고 오래 있었던 요양병원도 그렇고
케모 교체 말도 안했네요. 폐혈증이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