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요양병원에 안가고 집에 계시는분 있으신가요

서준I직보 췌보
2026.01.18 18:25 | 조회 1.1k

어머니는 직장암 간전이 수술후 병원에서 퇴원하고 암전문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항암 받으시다가 항암 끝나고 요양등급받아서 요양보호사 불러서 집에 있었어요. 3달만에 재발해서 집에서는 아버지가 보살펴주고 이런게 안되서 집근처 재활요양병원에 계셨는데 한달에 평균 7백정도 들었어요. 면역주사 1회2십만원 자주 맞고 도수치료등

그래도 실손에서 1년5천만원. 암진단 보험에서 하루 입원비 10만원 한달3백에 4개월지원 해서 부담이 없었는데

론서프.아바스틴 비급여 항암 들어가니 부담이 많이 되었어요. 실손없으신분은 부담이 아주 많이 될것같아요.

그래도 우리 어머니는 암진단금 및 모아든 현금이 있어서

치료받는데는 문제가 없었는데, 비급여 항암을 급여 항암으로 해줬으면 좋겠어요. 돈이없어 치료를 못받으면 너무 가슴이 아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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