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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대장암 림프절, 난소전이로 현재 항암중이세요.
기존 종양들은 현재로썬 안정적이게 유지중인데, 최근 CT결과에 폐에 결절이 하나 보인다고 합니다.
진료때 들어보니 3mm정도로 작아서 아직은 뭐 걱정할단계는 아니다라고는 하는데.. 보호자로써 걱정안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투병시작하신지 4년이 넘어가는데도, 검사결과 새로운게 보인다고할때마다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어지네요.
다음 CT일정이 3월인데.. 그때까지 또 어찌 기다리나 싶기도 합니다.
보통 폐결절 어떻게들 되시던가요?
그냥 단순결절인지 전이인지.. 다들 어찌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