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1기에서 폐전이로 4기. 항암 기다리고 있습니다.
2주는 더 기다려야 할듯한데..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다들 씩씩하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려고 노력하시는데
저는 아침에 눈을 뜨기가 싫습니다. 솔직히.. 밥먹기도 싫고.. 그냥 이대로 라고 생각이 들어요.
앞에 기다리는 항암도 그렇고...의사 선생님도 이번에 항암이 잘 듣느다는 전제하에 2년 정도 산다고 하시고... 사람이 희망이 있어야 노력을 해 보는데...
암성 통증. 항암 부작용등만 매일 카페에서 찾아보고 결과는 다 정해져 있다 싶고... 2년 더 살자고..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이 들어요. 정신줄을 더 잡아야 하는데 자꾸 옆으로 세고 있네요. 저랑 상황이 비슷한 분이 계셔서 이런글 안 올리고 싶은데... 저 앞으로 어떻해야 할까요. 하루 하루가 지옥입니다. 어떤분이 올린글에서 여기 4기 잘 지내시는분들은 정말 극히 일부분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글까지 보게 되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