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전원,,도와주세요.,

까멜로드I직보
2026.01.13 12:01 | 조회 820

79세 어머니께서 직장암 4기 복막전이로 하이펙수술받고 항암하시는데

체력이 안되어서 주치의에게 항암을 못받을거 같다는 얘기까지들었습니다..

그래도 저희가족들과 본인은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도 항암 더 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냈었는데..

교수님께서 알겠다..씨티찍고 결과보자고 말씀주셨습니다..

씨티결과가 나왔는데 결과가 좋지 않다 보호자오라고 하셨어요,,

항암중단이라는 말씀을 아무래도 들을거 같은데..지금 현재는 강남세브란스이고

아산병원에라도 가서 더 시도를 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항암은 병원 전원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고..이런상황에 어떤방법이나 주치의에게 어떻게

얘기를 잘 전달해야 마지막 아산병원에라도 가서 도움을 얻을수 있을까요..??

현재 다니는병원에서 주치의가 항암못하겟다 선언하면 다른 병원 가서 항암받을수 있는 조건은 되는지..

지나치지 마시고 어떤말씀이라도 좋으니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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