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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어요..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아이들이 어려서 정신없는데 요즘은 평소보다 더 자주 그리고 많이 보고싶고 생각나고..
그러다 이젠 볼 수가 없잖아로 현실인지..또 반복 . 다른 지인들은 엄마 아빠가 다 살아계시는데 ..전..이제 두 분 다 볼 수없어요.
친정 가는 사람들이 부럽고 지나가다 엄마의 비슷한 체형과 스타일 생김새 닮은 분들을 보면 엄마 얼굴을 떠올려보고 또 다시 아니다 로 끝나죠...
남편은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그러냐는데
그 철 없는 말이 왜 그리 부럽나요.
두 분 다 살아계시니. .또 그 마음을 느낄수없는거잖아요..
저는 죽을때까지도 이 카페 탈퇴는 못할거같아요.. 순간순간 어려울때 여기에 글 을 많이 올리며 의지했거든요..
모두 건강하시고 가족 분들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그 시간들은 아주 소중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