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간암 말기에 호스피스병원에 계십니다
간암 투병하신지는 올해로 횟수로 4년이 되었어요
엄마는 스트레스성 간경화라고 진단받은지 2년 조금안댓습니다
지금이야 아빠가 호스피스에계셔서 엄마가 조금 쉬실수있어서 좋은데 여짓 집에서 엄마가 기저귀갈고
간성혼수 섬망증세 등 나타나면 엄마 혼자 다 하셨었어요
간병인을 쓰자해도 아빠간호는 힘들어도 엄마가 직접하신다기에 말리지도 못하겠고 저는 지방살아서
전적으로 엄마가 아빠를 케어하셨드랬습니다
근데 병간호 하시는게 여간 힘이들어그러신지
몸이 자꾸붓고 안좋으셔서 건강검진을 다시 받으셨는데
간에 물이 차기 시작했다고 어제 병원에서 (동네 개인병원)
그랬다하시는데 소견서받아서 대학병원가자해도
전혀 생각이 없으신상황입니다
오히려 간암인 아빠는 복수가안차는데
엄마가 간에 물이찬다하니 저또한 맨붕상태라ㅜㅜ
아무리 검색을해도 간에 물이차기시작하면 어떻게되고
어떤증상이있고 에 글은 없어서 동행 분들에게도움을청하고자 글을올립니다
소견서를받고 대학병원 예약을하는게 낫겠죠?
간담췌로 가야하나요 내과로 가야하나요?
아빠는 서울대 내과로 다니셨거든요
앞으로 어떻게해야하는지 정말 막막하네요 ㅜㅜ